어지럽기만한 세상, '한국 다시 생각해보기'를 제안하는 신간 도서 <한국이란 무엇인가> 김영민 교수가 심야책방에 찾아옵니다.
세상은 크게 달라진게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저자는 한국의 성공신화 이면의 수많은 실패들을 주목합니다.
민주주의 실패이자, 사회의 실패이자, 마음의 실패, 실패를 실패로만 남겨두기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 한국을 다시 생각할 때가 왔다. 한국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다시 숙고할 때가 왔다" 말하는 저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볼 시간입니다.
어지러운 시절,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한국이란 무엇인가> 이야기와 함께 하세요.
신간도서 필사 굿즈 <필사란 무엇인가> 증정 프로모션이 함께합니다.
작가와의 만남부터 밤샘독서까지 함께 읽는 즐거움을 제안하는 4월의 이터널저니 <심야책방>에 함께하세요. 🌙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하버드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사상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브린모어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저작 활동, 칼럼니스트 활동을 통해 일상적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특히 '추석이란 무엇인가' 칼럼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글을 일상적인 주제부터 철학적인 문제까지 다양한 범위를 아우르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 에세이『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고백』,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공부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4월 25일(금) 22:00~06:00
*북토크: 22:00~23:30
아난티코브 이터널저니
만 16세 이상 (정원 70명)
작가 초청 북토크 및 자유 심야 독서
음료 1잔, 치즈빵 1ea 제공
사전 예약
*티켓구매처: 이터널저니 온라인몰
*심야책방 행사시간 한정 주차 시간 제공
30,000원 (1인 기준)
*RIM.K 이상 멤버 대상 무료(동반 1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