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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제안

밤새 나를 읽는 시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이터널저니의 문이 조용히 열립니다.

한낮의 분주함이 잦아든 밤,
한 작가의 이야기와 한 권의 책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책과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을 마주하고,
고요의 감각을 천천히 채워가는 심야책방입니다.


이정모 관장

과학을 이야기로 만드는 사람.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5년, 서울시립과학관장 4년, 국립과천과학관장 3년 총 12년을 '털보 관장'으로 재직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앞장서온 공로로 2019년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생물의 왕국] 등이 있으며
최신작 [찬란한 멸종]은 2024년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추천도서로 꼽혔다.

이용안내

일시

2026년 6월 26일(금) 21:00~06:00
*북토크: 22:00~23:30

장소

아난티코브 이터널저니

대상 및 정원

만 16세 이상 (정원 70명)

내용

작가 초청 북토크 및 자유 심야 독서

제공사항

음료 1잔, 치즈빵 1ea 제공

신청방법

사전 예약
*티켓구매처: 이터널저니 온라인몰
*심야책방 행사시간 한정 주차 시간 제공

참가비

30,000원 (1인 기준)
*RIM.K 이상 멤버 대상 무료 (본인 1인 한정)

문의

051-604-7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