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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제안

밤새 나를 읽는 시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이터널저니의 문이 조용히 열립니다.

한낮의 분주함이 잦아든 밤,
한 작가의 이야기와 한 권의 책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책과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을 마주하고,
고요의 감각을 천천히 채워가는 심야책방입니다.


김지윤 작가

세계를 읽는 정치학자.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MBC <100분 토론> 사회자와 KBS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등 다수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김지윤의 지식Play'에서 국제 정치와 사회 현안을 알기 쉽게 풀어내며
폭넓은 독자층의 신뢰를 얻고 있다.


전은환 작가

삼성을 떠나 도시를 거니는 사람.

연세대학교를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MBA를 받았다.
삼성전자 상무로 스마트폰 사업전략을 이끌었으며,
미술과 음악, 도시 문화에 대한 깊은 식견으로 두 사람의 대화에 또 다른 결을 더한다.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만나 3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지윤&은환의 롱테이크'에서 정치와 경영, 예술과 일상을 넘나드는
'지적인 수다'로 11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만나고 있다.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함께 써 내려간 첫 책이 바로 『우리가 사랑한 도시』다.

이용안내

일시

2026년 7월 31일(금) 21:00~06:00
*북토크: 22:00~23:30

장소

아난티코브 이터널저니

대상 및 정원

만 16세 이상 (정원 70명)

내용

작가 초청 북토크 및 자유 심야 독서

제공사항

음료 1잔, 치즈빵 1ea 제공

신청방법

사전 예약
*티켓구매처: 이터널저니 온라인몰
*심야책방 행사시간 한정 주차 시간 제공

참가비

30,000원 (1인 기준)
*RIM.K 이상 멤버 대상 무료 (본인 1인 한정)

문의

051-604-7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