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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제안

오브제후드,
<별이 머무는 자리> 임다인 개인전

빛이 머물던 창가, 바람이 스치던 풍경,
그리고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는 한 장소의 기억.

이번 전시는 작가에게 안식처였던 외갓집의 기억에서 출발합니다.
창문 너머로 바라보던 빛과 감각의 순간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내면의 풍경으로 남아 작품이 되었습니다.

사라진 공간이 마음속에 머무는 방식,
그리고 기억이 새로운 풍경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당신만의 안식처를 떠올려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어쩌면 내가 오래도록 되돌아가고 싶었던 자리의 시작이었는지도 모른다.
이번 전시에 그린 풍경들은 사라진 외갓집의 모습이 아니다. 그곳에 남아 있던 빛의 기억들이다.”
- 작가 산문 中 -

이용안내

기간

2026년 6월 12일(금) ~ 2026년 7월 13일(월)

시간

11:00~22:00 (Break Time 13:00~14:00)

위치

아난티 타운, 오브제후드

이용문의

051-724-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