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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제안

꽃으로 물든 공간,
살롱 드 이터널저니 'In Full Bloom'

In Full Bloom은 꽃이 품고 있는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예술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작품 속 꽃들은 단순한 자연의 재현을 넘어, 색과 이야기로 삶의 온기와 희망, 그리고 쉼의 의미를 전합니다.

꽃은 피어나는 순간보다 피어나기까지의 시간을 품고 있습니다.
작품 속 꽃들 역시 각자의 시간과 의미를 간직한 채 관람객과 마주합니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다 보면 꽃이 전하는 생명력과 따뜻한 위로가 천천히 스며들고,
우리는 일상 속에서 지나쳤던 작은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In Full Bloom.
만개한 아름다움 속에서, 당신만의 이야기가 피어나는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전시작가 : 김란 니도이 반미령 왕고은 윤서희 이영지 이인숙 ]

이용안내

기간

2026년 7월 17일(금) ~ 2026년 8월 13일(목)

장소

살롱 드 이터널저니

유의사항

전시 작품은 모두 살롱 드 이터널저니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이용문의

031-580-3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