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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겨울의 촉감

보드라운 것들이 더욱 끌리는 계절

바깥에서도 실내에서도
가볍게 둘러요

캐시미어 5% 함량으로 더 부드럽고 따뜻한
미니 사이즈의 머플러
BBDE 로우 미니 머플러_ 44,000원

트위드 원단이라 더 귀여워

겨울 옷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트위드 메리제인 슈즈
블랑수블랑 루아 메리제인 플랫 _ 79,000원

네 손도, 내 손도
부드러웠으면 좋겠어!

포근한 화이트 머스크향이
은은하게 남아있는 촉촉한 핸드크림
라브아 비건 핸드크림 _ 31,000원

부드러운 곡선이
어깨에 착! 들어맞는 백

차분한 그레이 컬러와 유니크한 쉐입의 호보백
레멜 플랫 호보백 _ 198,000원

아난티가 보여주는 새로운 소비의 가치

“일상의 소비가 충족되면 우리는 어떠한 가치들을 귀하게 여겨야 할까?”
우리가 소비하는 것에 대한 가치는 하위 개념이 충족될 때마다 한 단계씩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올라갑니다.
현대인의 무수히 다양한 소비 욕구 중에서 아난티가 가장 상위 개념으로 생각하는 키워드는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Sense(감각), Antitoxin & Vitality(에너지와 면역)’ 입니다.

‘Sustainability, Sense, Antitoxin & Vitality’를 실현한 공간

전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카페&베이커리(Café & Bakery),
새로운 소비 이념을 실현한 다양한 편집숍(Sense Room),
고급 식료품과 레시피 패키지를 제안하는 신개념 그로서리(Grocery),
지적 소양을 나눌 수 있는 서점(Book Store)을 통해서 아난티가 주목한 세 가지의 개념을 이야기합니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던 한정판 도서와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서 세상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키우고,
여유로운 브런치로 삶을 음미하게 되는 공간, <살롱 드 이터널저니> 입니다.

이용안내

운영시간

매일 11:00 ~ 21:00
브런치 - 11:00 ~ 15:00 (Last Order 14:30)
커피/음료 - 11:00 ~ 18:00
배달 - 17:00 ~ 21:00 (Last Order 20:30)
* 빵은 매일 매장에서 굽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시간대마다 갓 나온 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문의

031-580-3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