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순환,
영속의 설계

맑은 물이 튀어 오르는 순간

아난티의 친환경은 일시적인 캠페인이 아닙니다.
공간과 자연이 오래도록 영속하기 위해 구조적으로 설계된 결과입니다.

180일 안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탕수수 유래 원료의 생수병.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어메니티를 직접 개발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였습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치밀하게 관철된 솔루션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지속시키기 위한
아난티만의 확고한 태도입니다.

사탕수수 원료로 만든 생수병 고체 형태의 어매니티

에너지 역시 같은 순환의 원리로 다룹니다.
아난티의 플랫폼들은 대지가 품은 깊은 지열과 대기 중의 공기열을 끌어와 거대한 공간들을 채웁니다.
버려지는 마지막 온기인 폐수열마저 다시 순환의 고리로 되돌리는 아난티의 기술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그 흐름에 스며드는 또 하나의 건축적 해답입니다.

이끼와 물길이 어우러진 자연의 항공 풍경

최첨단 기술과 원시의 자연을 한 흐름으로 잇는 설계
— 우리는 이것을 '영속의 설계'라 부릅니다.

RESER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