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벤트

<테이스팅 살롱> 첫 번째 이야기
– 은희경 소설가

아난티 파티시에의 디저트 플레이트와 커피·차를 함께 즐기는 <테이스팅 살롱>
그 첫 번째 이야기는 은희경 소설가와 함께 합니다.

1995년 등단 이후 오늘날까지 우리의 내면을 그려온 소설가 은희경.
그녀의 산문집 「또 못 버린 물건들」을 매개로 '맛과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문학 속 맛의 기억이 아난티의 디저트로, 다시 향긋한 커피 향으로 이어지는 가을밤,
<테이스팅 살롱>에서 당신만의 기억을 만나보세요.


은희경 소설가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의 고독과 내면을 선명한 문장으로 그려온 소설가.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이중주」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해 장편 『새의 선물』로 제 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마이너리그』,『태연한 인생』,『중국식 룰렛』등을 펴내며 1990년대를 대표하는 소설가로 자리잡았고,
동서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새의 선물』에서 『빛의 과거』를 거쳐
7년 만의 신작 『시간의 감촉』으로 완결되는
'시간 3부작'을 통해 서로 다른 시간대를 살아온 인물들의 기억과 성장을 그려왔다.

이용안내

일시

2026년 10월 2일(금) 20:00~22:00
*북토크: 20:00~21:30

장소

엘.피.크리스탈 2층 테이스티저니 커피

정원

50명

내용

작가 초청 북토크 및 셰프 페어링 (커피&디저트 시식)

포함사항

- 아난티 디저트 플레이트 (1인 1플레이트)
*아난티 커피 1잔& 수제 디저트 제공 (자세한 내용 티켓 페이지 참조)
- 아난티 시그니처 드립백 2EA (웰컴 기프트)

신청방법

사전 예약
*티켓구매처: 이터널저니 온라인몰
*3시간 무료 주차 지원 (테이스티저니 커피 카운터 문의)

티켓

35,000원 (1인 기준)
*RIM.K 회원 이상 2만원 할인 혜택

문의

051-662-7060

RESERVATION